세기의 결혼식이라 불릴 정도로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이병헌-이민정 커플의 결혼식은 3년 전에도 똑같이 세기의 결혼식이라 불렸던 장동건-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을 떠올리게 합니다.
그래서 헌정커플과 장고커플의 결혼식을 분석해봤는데요.
랭킹쇼 하이파이브로 만나보시죠.
# 5위 장고커플 VS 헌정커플 '스타하객으로 본 인맥'
장동건-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은 뭇 시상식을 방불케 할 정도로 국보급 스타들이 모두 참석해 화제를 모았는데요.
연예계의 패셔니스타 커플, 김승우 김남주 부부가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고요.
[현장음: 김승우]
행복하게 잘 살 거라고 믿습니다. 행복하게 사시기 바라겠습니다.
[현장음: 김남주]
아들딸 낳고 잘 살 거라 믿습니다.
권상우-손태영 부부는 아들 룩희와 함께 등장해 끊임없는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.
[현장음: 권상우]
저희도 여기서 결혼했는데 저희처럼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고요.
[현장음: 손태영]
두 분 다 닮았으면 좋겠어요.
월드스타 이병헌도 장고부부의 결혼식에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빛내주었습니다.
[현장음: 이병헌]
둘이서 알아서 하는 거고. 저한테 별로 좋은 날은 아닌데요.축하해요.
이병헌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식을 올린 장동건-고소영 부부는 3년이란 시간이 흐른 뒤, 이병헌 결혼식의 하객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.
900명이 초대된 이병헌-이민정 커플의 결혼식에도 수많은 스타하객들이 총출동했는데요.
장고커플의 결혼식 하객이었던 권상우-손태영 커플을 헌정커플의 결혼식에서도 볼 수 있었고요.
[현장음: 권상우]
오랜만에 결혼식 와서 우리 결혼할 때도 생각나고 좋네요
[인터뷰: 권상우]
Q) 첫날밤은 어떻게?
A) 손태영씨가~